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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2-16 20:49
도데체 인천은 머가이리 복잡한거여...징계먹은 대의원은 머여...
 글쓴이 : 인천에서
조회 : 2,601  
오늘 사무실에서 해프닝이 일어났다.
공문에 징계가===감봉===이 떳다고 격분한다
누가또 먼짓으로 징계를 먹엇는데  물으니..
.............조용..................

이럴수가 조합원을 위한 일을 하겠다고 발벗고, 지회집행부와 어깨 걸고 함께 일한다던 우리 동부권의 노동조합의 산 증인라는 모 대의원이....징계....다

항상 조합원의 권익을 대변한다더니 이건 무슨 엉뚱한 발상인가!!
2월16일자 인사명령에 이렇게 써있다.

실적이관지침위반...감봉....부천.....

챙피하다. 속상하다. 현실의 판매가 여기여서.
그래도 노동조합의 모범적 행실과 이를 바탕으로 대의원자격을 갖고 있고 모범표창까지 받은 우리들의 우상이 무너져 내리는것인가?
동지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여기 이해 당사자와 인천지회 생각은 어떠신가요?
머 상관없다 하면 할말은 없습니다만..

조합원의 귀와 눈과 입은 살아 있음을 상기하시기 바랍니다......한심한 날에  2월 16일

근데/ 실적이관지침위이 먼가요??????????????????????????????????????????